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탓하지 말라,

2007/09/24 22:56
산은 구름을 탓하지 않고,별은 어두운 밤을 탓하지 않듯
탓하지말라,결국 모든 것은 내맘속에 있을뿐이다

20070917새벽 블로거하늘소

참 고질적인 인간의 병들,
남의 탓으로 돌리려는 죄를 회피하려는 인간의 나약함들,
나 또한 . . .

누군가를 탓하기 전에 나를 돌아 보는 일.

마태복음 7장 1절
늘 마음에 묵상하며 나아가자.

아, 요새는 로마서 말씀이 참 좋다!
Posted by
I Love N.Y
Milton Glaser.. 참 단순하지만
기억에 오래 남을 만한 디자인을 하는 사람,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link.brightcove.com/services/link/bcpid452322864/bclid452310751/bctid452316763
Posted by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어 보았던 사람들 중에 HTML을 공부해 보지 않았던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HTML은 정보(콘텐츠)와 의미(마크업)를 함께 손 쉬운 텍스트로 편집할 수 있어 쉽게 배우고 쓸 수 있었다.
글꼴을 굵게 하려면 굵게, 제목 을 표시하고 싶으면

제목


이라고 적기만 하면 된다.
HTML의 이런 단순함은 웹 상에 사람이 참여하는 토대를 낳게 하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이러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90년대 후반 웹 브라우저 업체의 점유율 전쟁 중에 상용 비표
준 태그들이 남발되면서 HTML의 기본 정신을 훼손했는가 하면 웹 표준 기구인 W3C도 기계도
 이해할 수 있는 완벽한 형태인 XML 전향을 기반으로 XHTML로의 전환을 꾀하였다.
따라서 HTML은 4.01 버전을 끝으로 더 이상 업그레이드 되지 않는 낡은 표준으로 남았다.
2000년대 초반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넷스케이프를 물리치고 웹 브라우저 왕좌에 오르고 난 후
 웹 디자인 업계는 안정되는 것 처럼 보였다. 사실 상 웹 프론트 기술은 더 이상의 혁신은 일어
나지 않았고 HTML은 단순 기술로 남아 있었다. 최근 들어 구조와 표현을 분리하는 웹 표준 기반
 웹디자인이 부각되면서 CSS 기반 기술이 뜨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HTML은 하급 기술이다.
 웹 애플리케이션 전성 시대 그러나 변화는 일어 나고 있었다. 혁신의 단초를 제공하게 된 것은
 웹2.0이다.
특히, 블로그나 위키피디아와 같은 사용자 생산 콘텐츠를 담기 위해 '플랫폼 웹'이 지향하는 소프
트웨어형 서비스가 늘어나고 있다. 웹을 기존의 문서 형식의 정보의 제공이라는 틀에서 벗어나
 데스크톱 소프트웨어와 같은 기능을 제공하고 상호 연결성을 기초로 협업 작업 및 공유 기능을
 첨가한 사용자 기반 웹 애플리케이션이 뜨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한 대표적인 성공 사례가
Ajax를 기반한 구글 맵스와 지메일이다. 특히 자신들의 데이터를 XML이라는 표준 포맷으로
전달해 주는 '오픈 API'라는 기술을 제공하면서 전문 개발자 뿐만 아니라 전문 사용자까지
웹 플랫폼에 끌어 들임으로서 사람들이 사용하기 쉽고 편한 기술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해
 주고 있다. 오픈 API를 이용하면 자신의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네이버나 다음의 검색 결과나
구글 맵의 위성 지도, 이베이의 중고 상품 목록 같은 것을 쉽게 추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
한 소프트웨 플랫폼 벤더들은 공개 표준 기술을 웹 애플리케이션에 접목하는 시도를 계속 하고
 있다. XML과 (X)HTML, CSS, 자바 스크립트 같은 웹 표준 기술들을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데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다. 대표적으로 모질라의 파이어폭스 확장 기능, 야후! 위젯, 마이크로
소프트의 실버라이트(Silverlight), 어도비의 플렉스(Flex) 및 AIR 등이 여기에 속한다. 애플의 경
우, Mac OS의 대시보드 위젯을 시작으로 사파리에서 구동 가능한 웹 애플리케이션을 최근 출시
한 아이폰(iPhone)에서도 실행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들 응용 소프트웨어의 대표적인 특징
은 XML 혹은 (X)HTML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만들며 CSS로 디자인 및 스타일을 정의하고 자
바 스크립트로 기능을 제어 하는 전형적인 웹 기술의 성공을 벤치마킹했다는 데 있다.

HTML5의 탄생 이런 와중에 웹 사이트를 이용하는 기본 도구인 웹 브라우저 업계의 변화 역시
시작 되었다. 깨질것 같지 않았던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아성이 2004년 한 오픈 소스 웹 브라우저
에 의해 금이 가기 시작한 것이다. 현재 모질라 파이어폭스의 세계 점유율은 약 15%, 유럽의 경
우 30%가 넘어섰다. 또한, 오페라 브라우저 역시 구글과의 제휴로 무료 배포를 시작 했고 애플도
 새로운 Mac OS와 사파리 브라우저를 선 보이면서 자신들의 영역을 구축 했다. 이로서 지금 웹
 브라우저 업계는 제 2의 브라우저 전쟁에 돌입한 상태다. 사실 상 앞서 말한 웹 애플리케이션의
 변화에는 이러한 마이너 웹 브라우저 업체의 혁신에 힘입은 바 크다. 하지만, 웹 표준화 기구인
 W3C는 이러한 변화를 수용할 준비를 하고 있지 못했다. 2004년 W3C의 한 워크샵에서 부터 생
긴 의견 차이 때문에 모질라, 애플, 오페라 등은 W3C 밖에서 새로운 버전의 HTML 표준을 준비
하기 시작했다. W3C의 비대한 조직과 시맨틱 웹과 상호 운용이라는 너무 거대한 이상 때문에
현실 웹의 변화에는 거의 관심 없는 상태였다. 이들은 WHATWG라는 공개 그룹을 형성하여 자신
들이 만드는 새로운 표준안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 하였다. W3C의 회원사 중심 표준안
이 아닌 업계가 진정 원하는 바를 만들기 위해서 였다. 이들은 오랜 공개 토론을 거쳐 Web Form
 2.0과 Web Applications 1.0이라는 표준안을 만들어 냈다. 이들 표준안의 철학은 아직 전
세계 웹 사이트의 90%가 넘는 언어인 HTML을 혁신하자는 것이다. 웹 브라우저 업체 입장에서
 W3C가 요구하는 새로운 웹 표준은 기존 웹 브라우저를 새로 작성해야 할 정도로 어려운 작업이
라는 측면도 있지만 기존 HTML이 가진 가치를 끌어 올려 최대의 효과를 거두자는 데 있다.

즉, 손 쉬운 HTML의 장점은 그대로 살리면서 브라우저 업체간 불명확했던 처리 방식을 재정의
하고 CSS와의 상호 관계를 최대한 맞추면서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손 쉬운 각종 기능들을 추
가하는 것이다. HTML5, 무엇이 달라지나? WHATWG 활동의 성공은 즉각 W3C에 영향을 주기
 시작했다. 작년 10월 웹의 창시자이자 W3C를 이끌고 있는 팀 버너스 리(Tim Berners-Lee)는
 'Reinventing HTML'이라는 글에서 XHTML의 전환 실패와 더불어 새 HTML 작업을 시작할 것을
 천명하였다. 이에 제 3지대에서 활동하고 있던 WHATWG의 멤버들은 W3C의 결정에 환영하면
서 올해 3월 새로운 HTML 워킹 그룹에 합류하기 시작했다. 이 워킹 그룹 활동에는 몇 가지 고무
스러운 점이 있다. 먼저 전직 IE 개발자 이며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IE7 이후의 개발을 총책임을
 맡은 크리스 윌슨(Chris Wilson)이 워킹 그룹 의장이 되었다는 점이다. 또한, WHATWG의 표준
 작업을 사실상 주도한 이안 힉슨(Ian Hickson)이 첫 표준 초안의 편집자가 된 것이다. 이안은
넷스케이프와 오페라를 거쳐 지금은 구글에서 풀타임 표준 작성가로 활동 중인 젊은 인재이다.

뿐만 아니라 초빙 전문가(Invited Expert)라는 제도를 활용해서 W3C에서는 유래가 없는
500여명의 비회원사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통로를 열었다. 이러한 과감한 변화를 통해 W3C의
새 HTML 워킹 그룹은 새 표준의 이름을 'HTML5'라고 명명 하고 WHATWG가 작업하던 대부분의
표준안을 그대로 수용하기에 이른다. HTML5에서 크게 달라지는 점은 크게 세 가지 이다.
먼저 웹 브라우저 마다 기존의 HTML을 해석하는 방식의 차이에서 오는 혼란을 없애기 위해 구현
방식을 상세하게 기술한 점이다.

기존 HTML의 하위 호환성은 제공하면서 라는 새로운 DOCTYPE을 가진 경우 각 요소와 속성에
대한 웹 브라우저의 동작 방식이 명확하게 정의했다. 전체 표준안의 상당 부분이 여기에 해당한다.
두 번째는 새로운 HTML 요소를 대거 도입하고 콘텐츠 구조에 불필요한 요소와 속성들을 제거 했다.
웹 문서를 구조적으로 제공 가능한 , , 같은 태그 등을 포함하였고 시간, 측정 단위 등 의미를 살
린 , 태그 등이 추가 되었다. 대표적인 스타일 요소인 , 와 align이나 background, bgcolor 같은
 속성은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 HTML5에서 달라지는 가장 대표적인 특징은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용 스펙들이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Web Form에서 다양한 속성들을 추가한 것이다. 태그
에 datetime 속성을 넣어주면 웹 브라우저가 자동으로 달력을 표시해 준다. 또한 IE에서만 사용
 가능 했던 contenteditable 속성이 표준화 되어 모든 HTML 요소를 사용자가 직접 편집할 수 있
게 된다. 특히 innerHTML, embed 같이 많이 사용하면서도 비 표준 영역에 있었던 것들이 대거
 포함 된다. 뿐만 아니라 HTML 요소의 드래그앤 드롭, 오디오 비디오 표시, 벡터 그래픽 표시를
 위한 각종 요소들을 새로 도입 했다. 그러면서도 , 같은 대표적인 HTML 요소는 없애지 않고
 각각 제품명 키워드 같은 강조 요소와 동식물 학명 같은 이탤릭체에 사용하도록 재정의 했다.

 HTML4와 HTML5 차이점 및 변경 사항은 W3C 기술 노트 번역본 을 참고하면 된다. HTML5의
 미래 많은 사람들이 HTML5에 대해서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 것을 자주 본다. 그 대표적
인 이유가 W3C 표준안이 되었다 하더라도 웹 브라우저에 적용되는 시기는 매우 오랜 기간이 걸
릴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그래서인지 이러한 표준안의 변화에 관심 가지는 국내 인터넷 업체나
 사람들은 거의 없는 실정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이미 HTML5의 많은 기능들이 파이
어폭스 2.0과 오페라 9.0에 탑재되어 있으며 올해 안으로 출시될 파이어폭스 3.0에도 많은 기능
을 포함하고 있다. 오페라와 사파리의 신 버전에도 관련 구현 작업이 진행 되고 있으며 무엇보다
도 마이크로소프트가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차세대 IE8에서 HTML5의 기능 탑재는 기정 사실화
되고 있다. 우리가 신 기능이 탑재된 브라우저를 볼 날이 이제 머지 않았음을 보여 주는 대목이라
 하겠다. W3C의 첫 표준 초안(Working Draft)는 올해 8월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을 진행 하고 있
고 늦어도 2010년 하반기에는 표준 권고안(Recommendation)으로 만들 예정이다. 웹 브라우저
 벤더가 모두 참여한 상태에서 과거의 관례를 살펴 본다면 표준 초안이 만들어 지면 구현이 이미
 시작된다고 보면 맞다. 따라서 향후 1~2년 내에 HTML5 표준안을 탑재한 브라우저들을 실제로
 보게 될 것이다. 이러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 국내에는 Ajax, 마이크로소프트 실버라이트,
어도비 AIR 등 각종 리치 인터넷 기술이 웹 애플리케이션의 미래인 듯 포장되고 있는 감이 없지
 않다. SW 플랫폼을 기반한 리치 인터넷이 차세대 웹의 전부인양 상용 벤더들의 홍보가 과도하
게 진행 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우를 범해서는 안되는 것이 웹은 정보 전달의 수단으로
기본에 충실하면서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사용자 경험은 담보로
 기존 웹의 장점들을 낡은 기술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 이는 브라우저 벤더들의 몫만이 아니다.
 누구나 정보와 기능 모두를 제공할 수 있도록 웹의 콘텐츠를 만들고 생산하는 모든 저작자들과
 리치 웹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들의 책임이다. HTML5가 중요한 것은 이러한 표준 웹의 근본적인
 변화가 시도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이야 말로 우리가 함께 만들어 왔던 웹의 미래를 직면하게
 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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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도 메일로 보낸다!
프리챌 동영상 메일 서비스 오픈
김효정 기자 ( ZDNet Korea )   2007/08/16

동영상 포털 프리챌이 업계 최초로 동영상 메일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프리챌 동영상 메일 서비스는 메일 작성 시 동영상을 파일 형태로 메일에 첨부하는 것이 아니라 동영상 파일을 서버에 업로드해 받는 사람이 메일을 확인할 때 손쉽게 동영상을 볼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대부분의 동영상의 경우 용량이 큰 상태로 파일 첨부해서 메일을 주고 받을 경우, 오류가 나거나 컴퓨터 사양에 따라 작동이 제대로 안 되는 상황도 발생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프리챌 동영상 메일과 같은 경우에는 자신의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동영상을 용량 제한없이 동영상 메일로 업로드하면 인코딩되어 상대방의 메일함에 안정적으로 도착하게 되며, 받는 이도 파일 용량의 압박에서 벗어나 쉽고 빠르게 동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캠코더 및 핸드폰으로 찍은 동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동영상 파일 인코딩이 가능하며 편집기능이 지원되어 원하는 부분만 편집해서 보낼 수도 있다.

프리챌 포털사업부 송우근 팀장은 "동영상 포털사이트답게 가장 기본적인 서비스라 할 수 있는 메일 역시 동영상 메일 기능을 탑재해 기존의 텍스트 기반 메일 서비스와는 차별화했다"며 "최근 UCC의 확산 및 동영상을 즐겨쓰는 이용자들의 요구를 반영, 기획된 서비스로 향후 동영상의 보급 플랫폼의 새로운 형태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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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

One of my favorite song..
.


주님의 십자가를 아나요..
Posted by

왕 겸손의 왕
평범한 목수의 아들
주 종으로 오신
죄인을 섬기신 창조 주

주의 손 거친 못이 찔렀고
주의 발 갈보리 오르셨네

모든것 되어주신 주님
우리의 발을 씻겼네
주가 싫어 거역한 무릴위해 고통 당했네

무엇을 위한 사랑인지
무엇을 바란 희생인지
당신은 사랑에 눈먼 주님

왕 겸손의 왕
머리 둘 곳 조차 없으신
주 종으로 오신
그 겸손 나 알기 원하네

주 허리 거절의 창이 찔렀고
주 음성 왜 날 버리셨나요

인간을 지은 하나님이
인간손에 죽으셨네
주가 싫어 멸시한 무릴위해
죽임당했네

무엇을 위한 사랑인지
무엇을 바란 희생인지
당신은 사랑에
당신은 나에게
당신은 사랑에 눈먼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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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지성을 본격적으로 활용한 인터넷 서비스가 잇따라 등장했다. 직관적이면서도 쉬운 사용 방법으로 인기 몰이중이다. 개발자들은 집단지성 자체의 잠재력이 높은 데다 오락적 요소가 가미된 것이 이유라고 설명했다.

맞춤형정보배달(RSS) 리더인 ‘한RSS’를 서비스하는 아루웍스는 최근 ‘테마(www.hanrss.com/themes)’라는 집단지성 서비스를 공개했다.

누군가가 질문을 올리면 사람들이 자유롭게 답과 관련한 블로그 및 웹사이트를 찾아 답변에 RSS를 등록한다. 사용자들은 등록된 RSS의 추천 및 비추천 여부를 판단해 옆의 +1, -1 버튼을 누를 수 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좋은 블로그와 웹사이트를 걸러낼 수 있다.

‘잡소리가 많은 블로그’ ‘기자 블로그가 궁금해요’ ‘이효리 정보가 많은 블로그’ 등 100여개 질문이 올라와 있으며 각 질문 당 평균 7∼8개의 RSS가 등록됐다.

설치형 블로그 툴 ‘태터툴즈’의 초기 개발자 정재훈씨도 지난달 중순 개인 프로젝트로 ‘나는(www.nanun.net)’을 내놨다.

‘당신의 생각을 알려 주세요. 다른 분들의 생각을 연결해 드립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 서비스는 사용자가 원하는 주제를 내걸고 자신의 생각을 적으면 다른 사용자가 자유롭게 그에 대한 생각을 적는 서비스다. 한 주제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생활·문화’ ‘IT·과학’ ‘TV·방송’ ‘영화’ 등 11개 분류 항목 안에 400개 가까운 주제를 등록했으며 하루에 15∼20개의 새 주제를 등록하고있다.

집단지성을 활용, 재미를 준다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됐다. 서성렬 아루웍스 최고경영자(CEO)는 “단순한 분류에 사용자 간 상호작용을 통한 집단지성이 발휘되는 데다가 잘 사용하지 못했던 RSS를 놀 거리로 활용한 것 때문에 인기를 끄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집단지성으로 발전된 서비스를 RSS 추천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집단지성(collective intelligence)=주식시장에서 주가가 결정되는 것처럼 독립적인 개인 의견의 집합에서 특정한 과정을 통해 어떤 문제의 답을 구할 수 있다는 개념이다. 영국 유전학자 프랜시스 골턴이 처음 개념화했다. 그는 황소 몸무게 알아맞히기 대회에서 정답자는 없었지만 오답을 합쳐서 참가자 수로 나누면 정답과 비슷한 값이 나온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후 피에르 레비 캐나다 오타와대 교수, 미국 뉴요커의 칼럼니스트 제임스 서로위키 등에 의해 구체화됐다. 서로위키는 △개인은 답을 모르지만 집단은 안다 △집단은 매번 정답을 줄 수 있지만 개별 전문가는 그럴 수 없다 △특정 조건에서 집단은 집단 내 가장 우수한 개체보다 지능적이라고 주장한다. 집단지성을 이용한 것 중 가장 유명한 것은 누구나 자유롭게 내용을 작성, 편집할 수 있는 온라인 백과사전 위키피디아(wikipedia.org)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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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광고 통해 '공짜폰'도 가능
웹 연동 서비스로 포털 입지 강화
세계 이통업계 강력한 경쟁상대로


국내외 보도를 통해 구글폰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구글폰은 아이폰을 뛰어넘는 파급효과로 이동통신 시장 구도를 뒤흔들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구글폰은 노키아를 위시해 삼성ㆍLG전자가 출시한바 있는 '구글애플리케이션 탑재폰'(Phone with Google)이 아니라 구글이 개발ㆍ판매하는 'G폰'(Google branded phone)이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구글폰에 열광할까.

◇모바일광고로 통화료ㆍ단말기 가격↓〓이동통신 시장이 포화됐지만 구글폰은 또 다른 수익모델 창출 가능성과 잠재력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게 모바일 광고다. 구글은 포털에서처럼 모바일 광고를 통해 통화료와 SMS 요금을 낮추는 형태를 취할 가능성이 높다. 가령 전화를 받을 때나 걸때 화면에 간단한 플래시 광고를 내보내는 형태가 거론된다. 또 문자메시지 마지막에 사용자들이 인지할 수 있을 정도의 작은 크기의 광고링크를 연결할 수 있다. 특히 구글이 `전공분야'인 인터넷 검색광고 수익모델로 단말기 가격을 낮추거나 아예 `공짜폰'을 뿌리는 형태를 택할 가능성도 높다.

통화품질이나 서비스에 차이가 없다는 전제 하에 이같은 모바일 광고를 통해 통화료나 단말기 가격을 대폭 끌어내릴 수 있다면 이용하지 않을 고객이 없다.

◇구글 포털과 시너지〓구글은 일반 웹에서처럼 모바일에서도 워드나 스프레드시트, 사진편집 프로그램 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특히 구글 모바일에서 작업한 워드와 같은 파일들을 구글 웹사이트에서도 업로드해 쓸 수 있다면 사용자의 체류시간을 높여 구글 웹의 광고효과까지 끌어올리는 시너지를 일으킨다. 집에서 작성한 문서를 휴대폰에서 내려보거나 인쇄하고, 심심하면 유튜브에도 접속해 동영상을 관람할 수 있다. 구글 따라잡기에 나선 MS가 우려하는 것도 바로 이 부분이다.

휴대폰에서 저장한 사진을 모바일 구글의 피카사 프로그램에서 바로 변환하거나 수정해 구글 블로그에 전송하는 것은 물론이고, 휴대폰의 GPS를 구글맵과 연동할 경우 차량용 내비게이션처럼 사용할 길이 열린다.

◇휴대폰보다 통신서비스가 중심〓LG전자가 구글폰 개발에 나섰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정확한 사실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LG전자측은 "구글폰(G폰) 생산을 위해 논의된 바도 협의된 바도 없다"면서 "앞으로 어떤 일이 있을지 모르지만 현재로서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구글 관계자도 "LG전자 개발설 뿐 아니라 내년여름 구글폰 개발에 나섰다는 월스트리트저널 보도 역시 추측성 보도"라고 일축했다.

일단 메이저 단말기 업체들은 자사 브랜드를 포기하고 위탁생산방식인 ODM이나 OEM으로는 구글폰을 개발할 이유가 없다고 손사래를 친다. 아이폰 등장으로 미국 뮤직폰 시장에서 손해를 본 메이저 단말기 업체들이 구글이라는 강력한 도전자의 등장을 반길 리도 없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치열한 경쟁구도에 놓여있는 휴대폰산업의 속성상 모든 가능성은 열려있다. 이미 구글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한 휴대폰을 출시했고 메이저급이면서도 세계 이동통신단말기 시장 후순위로 밀려있는 LG전자가 1순위로 거론되는 것도 그 때문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단말기가 아니라 이동통신 네트워크와 서비스모델이다. 구글이라는 강력한 콘텐츠가 있는 한 이를 어느 그릇에 담느냐는 그리 중요한 게 아니기 때문이다. 단말기를 판매하는 것도 결국 이동통신사가 결정할 문제이다.

외신에 따르면, 구글은 이미 미국내 업체들로부터 유휴 광케이블을 임대하고 미국 3위 이통사인 스프린트와 주파수 확보 공조를 추진하고 있다. 때문에 구글의 이동통신 시장 진출은 초읽기에 들어간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구글폰 등장은 구글의 주파수확보나 스프린트와의 공조가 보다 구체화됐을 때나 가능한 일이다. 각종 규제와 복잡한 사업구조가 얽혀있는 이동통신사업 진출은 인터넷업계의 거인인 구글에 있어서도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조성훈기자 hoon21@
Posted by
Web 2.0 directory site
"Go2web2.0"
I 've found this site when I searched web2.0 site, finally I got the real directory site.
^^ so cool~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go2web20.net/
Posted by
때로는 가슴 깊은 곳에서 살아가는 것이 너무 힘들고
견뎌야만 하는 지금의 이현실이 너무 길어서 슬프고 외롭다...
라는 생각으로 밤을 지새운적이 있지만
아침이면 다시한번 희망과 꿈을 가슴에 품고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꿋꿋한 자신을 가슴에 담고 있다면
그 사람은 반드시 고통 속에서 삶의 열매를 맺을 자격이 있으며
고통속에서 열매를 맺은 그 사람이 바로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눈으로 보이는 아름다움이란 잠시 눈을 유혹할수 있겠지만 평생을 느낄 수 있는
진정한 아름다움은 될 수 없습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마음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꿈을 밀고 나가는 것은 머리가 아니라 바로 뜨거운 가슴이기에
20070812am03:12artlife 
posted by hanulso

가슴으로사랑하기...

가슴으로 사랑하는 2007년이 되기를 소망했었다.
벌써 절반이 훌쩍 넘어버린 2007년 8월..
그동안 내가 그렇게 가슴으로 사랑을 했던가.. 돌아보게 된다.
자주가던 블로그에서 가슴에 남겨진 말이 있어 스크랩을 해 왔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마음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내가 누군가를 가슴으로 사랑할수 있으려면,
먼저는 그 아름다움을 마음으로 느끼고, 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보이는 것으로 모든 걸 판단하고 감지한다면..
이 세상 누구도 가슴으로 사랑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 영혼의 아름다움..보이지 않는 영혼의 순수함..
나는 가슴으로 사랑하리라, 구호를 외치기 전에
먼저 그것을 볼줄 아는 눈을 키워야 함을 알게 되었다.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을 향해
내 눈을 키워가리라, 약속하면서 다시 남은 2007년을 열심히 살아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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