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가슴 깊은 곳에서 살아가는 것이 너무 힘들고
견뎌야만 하는 지금의 이현실이 너무 길어서 슬프고 외롭다...
라는 생각으로 밤을 지새운적이 있지만
아침이면 다시한번 희망과 꿈을 가슴에 품고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꿋꿋한 자신을 가슴에 담고 있다면
그 사람은 반드시 고통 속에서 삶의 열매를 맺을 자격이 있으며
고통속에서 열매를 맺은 그 사람이 바로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눈으로 보이는 아름다움이란 잠시 눈을 유혹할수 있겠지만
평생을 느낄 수 있는
진정한 아름다움은 될 수 없습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마음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꿈을 밀고 나가는 것은 머리가 아니라 바로 뜨거운 가슴이기에
20070812am03:12artlife
posted by hanulso
가슴으로 사랑하는 2007년이 되기를 소망했었다.
벌써 절반이 훌쩍 넘어버린 2007년 8월..
그동안 내가 그렇게 가슴으로 사랑을 했던가.. 돌아보게 된다.
자주가던 블로그에서 가슴에 남겨진 말이 있어 스크랩을 해 왔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마음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내가 누군가를 가슴으로 사랑할수 있으려면,
먼저는 그 아름다움을 마음으로 느끼고, 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보이는 것으로 모든 걸 판단하고 감지한다면..
이 세상 누구도 가슴으로 사랑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 영혼의 아름다움..보이지 않는 영혼의 순수함..
나는 가슴으로 사랑하리라, 구호를 외치기 전에
먼저 그것을 볼줄 아는 눈을 키워야 함을 알게 되었다.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을 향해
내 눈을 키워가리라, 약속하면서 다시 남은 2007년을 열심히 살아가야지.
훗